Le Tour de France '09

mtb or road... 2009/07/05 22:46 posted by 서프모모

드디어 뚜르 드 프랑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체 투어 맵 입니다. 언제나 노랑색의 깔끔한 맵, 이쁩니다.




첫번째 스테이지는 ITT(Individual time-trial) 입니다.
모나코 해변가 도로 15.5 km를 한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F1 자동차 경기로도 유명한 도시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의 프로파일입니다. 약간의 경사가 있는 코스네요.



첫번째 스테이지의 순위

삭소 뱅크의 칸첼라라가 스테이지 우승, 아스타나의 콘타도르 2위, 지로 드 이탈리아에서 후반가면서
펑크등.. 으로 인해 별로 성적이 좋지 못했던 라입하이머가 6위, 랜스 암스트롱이 10위에 들었네요.ㅎㅎ

Standing Rider Rider number bib Team Time Gaps
1. CANCELLARA Fabian 33 TEAM SAXO BANK 19' 32"  
2. CONTADOR Alberto 21 ASTANA 19' 50" + 00' 18"
3. WIGGINS Bradley 58 GARMIN - SLIPSTREAM 19' 51" + 00' 19"
4. KLÖDEN Andréas 23 ASTANA 19' 54" + 00' 22"
5. EVANS Cadel 11 SILENCE - LOTTO 19' 55" + 00' 23"
6. LEIPHEIMER Levi 24 ASTANA 20' 02" + 00' 30"
7. KREUZIGER Roman 93 LIQUIGAS 20' 04" + 00' 32"
8. MARTIN Tony 76 TEAM COLUMBIA - HTC 20' 05" + 00' 33"
9. NIBALI Vincenzo 95 LIQUIGAS 20' 09" + 00' 37"
10. ARMSTRONG Lance 22 ASTANA 20' 12" + 00' 40"


밤마다 실시간 인터넷 중계로 보는것도 일이네요. 그래도 지로때보다는 조금 일찍 시작하는듯...
될수있으면 빠지지 않고 보고 싶네요.

올해는 MTB 에서 로드 싸이클로 이사 가는게 소기의 목표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처음 타본 로드 싸이클

Riding,Tour 2009/05/04 22:20 posted by 서프모모

photo by 난호

오늘 북악을 올랐습니다.

로드타는 분들 하고 같이 올랐는데...

팔각정 오른 후에..  한 동생의 정말 가벼운 자전거에 감탄하다.. 그 친구의 발이
저보다 큰것을 발견!!  별 생각없이 신발을 빌려 타 보았습니다.

클릿신발신고 제대로 로드 타본건 생전 처음...  낮은기어로 올리는건 알겠는데..
아무리 깊게 눌러도 다시 내려오지 않는 체인... ㅡ.,ㅡ  아  촌놈...

알고보니 이건 깜빠뇰로, 다운쉬프트는 안쪽에 작은 레버가 따로.. ㅎㅎ

둔탁한 페달의 체결을 느끼면서 다운힐 하다...  업힐을 하는데...   세상에
드롭바의 후드를 잡고 하는 댄싱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느낌이었다니..

완전 충격 먹음... 정말로..  팔도 딱 어깨만큼 필요한 만큼만 벌어지고..
손목의 각도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핸들바로 이어져서  깜짝 놀랐네요.

여태 일자바로 댄싱할때 사실 팔이나 손목의 각도가 좀 부자연스러웠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오늘 후드잡고 댄싱하면서 정말 짜릿한 감동을...  이런 느낌으로 타는구나..
싶기도 하고...  

1. 드롭바 보기보다 참, 예술이다... 특히 후드잡고 댄싱 최고!!

2. 로드로 가도 페달과 신발은 계속 mtb 용으로 써야겠군화...

3. 로드 브레이크는 참, 군대시절의 짚차 브레이크를 연상시킨다.  (무섭...)

이상 입니다.

좋은날씨에 재미있게 탔습니다.  

아무래도 로드로 한번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아, 두근 두근...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얼마전에 같이 자전거타는 동생이 순토 세일 소식을 알려줘서 다녀왔습니다.



세일 마지막날 오후에 갔더니 물량이 거의 빠지고 거의 없더군요. 가격도 생각보다는 안싸고...
그래도 요즘 가격에 비해선 조금 싸서 그냥 집어 왔습니다.



사서 지하철 화장실에 들어가서 심박계를 차보는 BT짓도 해보고...  다행히 제 심장은 잘 뛰고
있더군요. ㅎㅎㅎ

여태 저 쇳덩이의 무지 무거운 시계를 타고 라이딩을 했습니다.  산이라도 타고 나면 손목이
얼얼할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 T1 차보니 손목에 시계가 있는지 없는지...

정말 허접한 한글 메뉴얼을 주는데 이것만 읽어선 전체내용을 이해하기가 저로썬 힘들더군요.
결국 영문 매뉴얼을 한번 읽고 나니 거의 모든 기능을 알수 있었습니다.


* 순토 T1 한글 매뉴얼 (suunto T1 한글 매뉴얼)5월15일에 추가


T3이상의 모델은 기능도 더 많고 컴퓨터와 연결해서 데이타도 주고받고 하며 분석도 할수있고
그런데...  전 그렇게 까진 할 생각이 없어 그냥 제일 베이직한 모델을 샀습니다.

어제 라이딩하면서 기록한 내용을 보겠습니다.
* 잠실에서 유명산 한바퀴 돌아 오는 로드 라이딩이었고 전체 거리가 약 120km 정도되는
라이딩 이었습니다.



심박계를 차고 모드 버튼으로 심박계모드로 한 다음에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그때부터
T1은 기록을 시작합니다. 랩 버튼(오른쪽 상단버튼) 으로 랩을 기록할수 있고 30개의 랩이
기록된다고 합니다. 라이딩이 끝나면 스타트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기록이 종료됩니다.

기록이 종료된 다음 트레이닝 모드에서 랩 버튼을 누르면 트레이닝 섬머리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 버튼으로 차례대로 보실수 있습니다.

SESSION
04.26 am - 8:15 (날짜와 트레이닝 시작 시간이 나오네요)

lap 4  - 9:31'40    (마지막 랩부터 보여주네요.  총 걸린 시간입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부터의 시간.)
132                     (아마도 랩4 구간의 평균 심박인거 같습니다. 매뉴얼에서 못찾았습니다.)
3:43'12                ( 이 시간은 랩4 구간의 시간입니다. )

lap 3 - 5:48'27
105                 ( 다운힐 구간이라 심박이 낮습니다.)
2:08'57

lap 2 - 3:39'30
161                  (역시 업힐을 하니 평균 심박이 확~ 올라가는군요.ㅎㅎ)
39'15

lap 1 - 3:00'15
125
3:00'15

* 랩을 잘 활용하면 유용하겠네요.     제 경우엔
   lap1 - 잠실 - 유명산 입구,   lap2 - 유명산 업힐, lap3 - 유명산 다운힐, lap4 - 식사후 귀경구간
이렇게 끊었었거든요.

그 다음은 total laps 04 라고 해서 zone 별 트레이닝 시간이 나옵니다.
* 사용하기 전에 개인적인 셋팅(키, 몸무게, 나이등...)과 존 셋팅을 해놓으셔야 합니다.
존은 순토기본셋팅이 zone1 - 60-70%, zone2 - 70-80%, zone3 - 80-90% 로 되어 있습니다.
셋팅에서 이 hr zone이 off되어 있으면 on 시키면 됩니다.

이 zone의 의미는 개인별 최대 심박의 60%-70% 구간, 70-80%구간, 80-90%구간 이런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60~80% 까지는 저강도,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지구력 구간 입니다. 그리고
80~90%는 무산소 역치와 타임트라이얼 향상구간,  90~100%는  스프린트 및 무산소 파워 구간이죠.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 향상을 위해서 필요구간에서 좀더 열심히 트레이닝을 할수 있게 도와줄수
있는게 이 T1입니다.

4:27'07    below z1     ( 이 의미는 zone1 이하로 4시간 27분동안 라이딩을 했단 얘기입니다. 
                                    즉 최대심박의 60% 이하에서-전 65%로 셋팅했습니다만- 운동했단얘기죠)

0:25'44   above z3   ( zone3이상 즉 최대심박의 90% 이상으로 25분 동안 라이딩 했단 얘기입니다.)

0:25'55   time in z3 (zone3구간-최대심박의 80-90%- 에서 25분간 탔군요)

1:41'34   time in z2 (zone2구간에서 1시간 41분)

2:26'51   time in z1 (zone1구간에서 2시간 26분)

197  peak hr (최대 심박 197)

126   average hr (평균심박 126)

4177 energy  ( 소모된 에너지 4177 칼로리)

9:31'40  duration ( 전체 소모시간 - 정확하게는 스타트/스톱버튼 누른 시간 ^^;)
* 최대심박은 셋팅에서 나이등 개인정보를 넣으면 자기가 계산해서 등록됩니다. (제경우 185 인가)
그리고 나서 운동중에 최대 심박을 갱신하게 되면 나중에 T1이 물어봅니다.  최대심박 갱신했는데
이걸로 바꾸겠냐고... yes쪽 버튼 눌러주면 최대 심박이 바뀌게 됩니다. 

대충 보면 이번 라이딩에선 z1,z2 구간에서 무려 4시간여를 탔군요. 유산소 운동과 지구력에 도움이 좀
됐을라나요?   그런데 문제는 z1 이하로 무려 4시간 27분을 탄게 문제입니다. 물론 이번 라이딩의 성격이
단체라이딩이였으니 당연하지만, 트레이닝의 관점에서 볼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
z1 이하에서는 사실 트레이닝에 도움이 거의 안된다고 얘기하거든요.

다음번 라이딩때는 일단, zone 안에서 라이딩을 하고 제가 약한 부분인 z3와 above z3 구간에서 좀더
시간을 보내야 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제 개인 기록을 오픈하니 좀 창피하긴 합니다만,  사놓고서 시계로만 사용하는 분이 의외로 많은거 같아
한번 올려봤습니다.

틀린 부분이나 기타 다른 의견 있으시면 리플이나 메일 주세요.  ^^;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Commented by BlogIcon 자전거도로 at 2009/04/27 19:03

    저는 자전거 한번 타면 죽을뚱 말뚱..타는 타입이라..이러다 수명 줄어드는것 아닌지 걱정할때가 가끔 있는데
    심박계가 있으면 조금은 자제할수 있을것 같내요.^^;
    추가로 gps 기능도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역시 가격이 문제 겠죠?;;;

    • Commented by BlogIcon 서프모모 at 2009/04/27 19:38

      ㅎㅎ 제주위에도 그런분들 꽤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건강에 과히 좋지만은 않지않을까? 싶습니다. ^^;

      심박계에서 현재 zone을 알려주니 정도에 맞게 계속
      유지 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자기 타는 스타일 버리긴
      힘들듯...ㅋ

      gps 달린 모델은 가민 305 정도의 모델 많이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심박, 속도, 케이던스, 구글맵에 자기가 탄 경로
      까지 표시됩니다만, 전 사용해 보진 않았네요. ^^;

  2. Commented by at 2009/05/13 17:57

    비밀댓글 입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서프모모 at 2009/05/15 08:04

      안녕하세요? 최경일님

      댓글을 늦게 보았네요.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

      본문 중간에 한글 매뉴얼을 추가로 업로드 해 놓았습니다.
      t1.doc 이 화일을 받으셔서 찾아보시면 원하는 기능을
      찾아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혹시 잘 모르시겠으면 다시한번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3. Commented by BlogIcon 최경일 at 2009/05/15 09:27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선물로 받은 T1시계 서프모모님의 덕분에 이쁘게 차고다닐수있을것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서프모모 at 2009/05/15 09:36

      와~ 선물로 받으셨다니 무척 부럽습니다. ^^;

      매뉴얼 한번만 정독하시면 그리 어렵지 않으니 운동하실때도
      사용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에 예전 시계는 찬밥이고... 요놈만 차고 다니네요.^^;

  4. Commented by 손한섭 at 2009/06/11 12:34

    전 사용설명서를 아무리 봐도 잘모르겠네요..
    님을 뵙고 직접 배울수 없나요...??

Cervelo RS Giro d'Italia 2009 Frameset

mtb or road... 2009/04/23 00:24 posted by 서프모모
Cervelo RS 100th Anniversary of The Giro d’italia Special Edition



서벨로에서 지로 드 이탈리아 100주년을 기념해서 스페셜 에디션 프레임을 만들었네요.
참 심플하고, 멋집니다.

가격은 2,400불



http://www.racycles.com/road/road-frames/cervelo/cervelo-rs-giro-ditalia-2009-frameset.aspx

이쪽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윗 링크의 제품 설명을 좀 보니...

맨 아래에    
" These framesets are available in limited quantity Only. "   요렇게 써져 있네요.
리미티드 에디션 치고는 싼거 같기도 하고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우는) Paris-Roubaix 레이스에서 두번 우승한 서벨로 R3와 같은 플랫폼을
기본으로 만들어 졌고, 레이스레이스 퍼포먼스는 걱정하지 말라는... 
(사람이 문제지... 장비가 문제일까요? ㅎㅎ   자전거와 카메라는 이쁘면 장땡!!)

프레임 하일라이트 중에 눈에 띄는 부분이 있네요.

높은 핸들바 위치는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긴 헤드튜브로 높은 핸들바 위치가 제공된다라는 얘기...
그리고 긴 싯스테이로 체중분배의 밸런스를 유지 한다.

보통 레이스용은 낮은 핸들바의 위치와 짧은 싯스테이로 업힐에서 유리하게 만들지 않나요?

조금 아리송하네요...   ^^;;

라고 쓰고 맨 윗줄 설명의 뒷부분을 보니 '보다 많은 라이더에게 나은 핏을 제공하기 위해 높은 핸들바의
위치의 지오메트리를 허락했다(적당히 걸러서 보세요..ㅜ.ㅜ) 라고 하는걸 보니  플래구 쉽의 지오메트리
와는 좀 차이가 있나보네요.

약간 편한 핏으로 나왔다   머 이런 정도의 느낌...


사이즈가 무려 54, 56 요렇게 두가지 밖에 없네요. 전 56이면 거의 제 사이즈인데...

요거 잘 꾸며서 타면 참 예쁘겠네요. 

참, 라파 져지하고 참, 잘어울리겠네요... 으흐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Commented by BlogIcon 상오기 at 2009/04/23 01:11

    깔끔하니 이쁘네요~
    돈도 없지만 호빗족이라 사이즈가...ㄷㄷ

    • Commented by BlogIcon 서프모모 at 2009/04/23 10:30

      네.. 저도 이렇게 심플한게 좋더라구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국내에 들어오면 소비자가
      엄청 나가겠네요. 100주년 기념 프렘이니..

Metropolitan bicycle wear 120rpm

올해 3월 1일 오전 7시30분 명동,  약 열명정도의 지원자들이 새로 런칭하는 브랜드인
120rpm
( www.120rpm.com ) 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라이더로, 촬영자로, 지원스텝으로의
임무를 가지고 모였습니다.

영하 2도의 추운 날씨였지만, 얇은 베이스레이어와 반팔티를 걸쳐입고 밑엔
저 니커하나 입고 안추운척 하고 수천장의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아주아주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무언가 생산적인 일과 놀이, 그리고 재미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고, 이런 사람들이 모일때 그런 힘이 발생할수 있다는 생각에 잔뜩 기분이
업~  되었습니다.

아주 아주 많은 이미지를 만들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몇장 밖에 되지 않아
여기에 그 몇장만 소개 합니다.

일단 120rpm홈페이지의 사진중 제가 모델을 했었던 [SWRVE] Herringbone Knickers
상품의 사진을 보겠습니다.



상품의 앞뒤 사진과 디테일컷


처음 이 헤링본 제품의 패브릭을 보고 전 반해 버렸습니다. 진과 면의  짬뽕된 느낌?  거기다
신축성에, 가볍고 입으면 참 편합니다. 저 처럼 자전거 타고시내를 헤집고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바지가 아닐까 합니다.  ^^;


이날 엄청 추웠습니다. 명동에 아직 인적이 별로 없는 새벽에 모여 자전거 타고 사진찍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라이딩 하기에 편한 핏 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작은 주머니는 핸드폰을 위한 공간. 뒷 지퍼엔 스몰사이즈의 U-lock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안넣어 봤습니다. ^^;


북악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찍고 달리고... 


위에 입고 있는 후드는 Hiding Hoodie, 역시 120rpm에서 판매 하고 있습니다.  니커와 셋트로 안성맞춤 ^^;


그외의 제품들을 보면 그날 촬영한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 www.120rpm.com )

그외 소개되지 않은 사진들 약간...

북악 업힐하다 앞에 촬영팀이 보이거나 뒤에서 촬영팀 차량의 소리가 들릴때마다 무조건 댄싱으로 업힐...


한방에 올라가는거 보다 훨씬 힘들더군요.  인터벌 트레이닝도 되고... ㅎㅎㅎ











이날 촬영 마치고 먹었던 사직공원 건너편의 수제 햄버거  참, 맛났습니다.  꿀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Commented by BlogIcon 픽시매니아 at 2009/05/17 13:42

    하하 120rpm 홈피에서 보던 모델분이 서프모모님이셨군요 ㅋㅋ
    사실 너무 사고 싶지만서도 가격이 블랙홀이라 ㅋㅋ 잠시 접어둔 바진데..
    너무 잘 나오셨더군요 ^^

    • Commented by BlogIcon 서프모모 at 2009/05/17 20:58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다~ 카메라가 좋아서...ㅎㅎ

      저도 mtb 죽~ 타오다가.. 얼마전에 픽시프렘하나구했는데
      아직 조립을 못하고 있네요. 언능 조립해서 타고 싶습니다